성시간을 위한 기도서

이재현 가톨릭출판사

2024-02-01

5 리뷰 25건

올해, 나의각오가 조금 늦었지만 한가지가 생겼습니다. 꾸준히 할 수 있는 특별한 기도를 찾으며 고민중에 성시간.미사드리기가 문득 생각이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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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4-02-01
쪽수, 무게, 크기 148면쪽 / 0g / 120*170
ISBN 978-89-321-1886-4 02230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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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성시간을 바치기 위한 기도서로 

가장 사랑받아 온 책

 

성시간은 예수님께서 겟세마니에서 겪으신 고통을 묵상하고 기도를 바치는 신심 행위다. 예수님께서는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 성녀에게 발현하시어 당신이 받으셨던 고통을 말씀하시며 매주 목요일 밤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성시간을 바치라고 하셨다. 이를 통해 예수님의 고통에 함께하며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당신 자신을 온전히 바치신 그분의 사랑을 깨닫는 것이다. 오늘날에는 매월 첫 목요일, 또는 첫 금요일 저녁에 성시간을 바치고 있다.

《성시간을 위한 기도서》는 예수님의 고통을 더 깊이 묵상하며 성시간을 바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은 근·현대 신앙의 증인 중 한 분이자 ‘예수 성심의 사도’로 알려진 하느님의 종 이재현 요셉 신부가 예수님께서 마르가리타 성녀에게 말씀하신 내용을 중심으로 묵상할 수 있도록 쓰고 엮은 《겟세마니의 예수》를 개정하여 펴낸 것이다. 오랫동안 신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아 온 《겟세마니의 예수》를 현대인들의 감각에 맞춰 새롭게 디자인하여 《성시간을 위한 기도서》로 출간하였다.

 

 

언제 어디서나 성시간을 바치며

예수님의 수난 고통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예수님께서는 마르가리타 성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겟세마니에서 인간의 모든 죄를 짊어졌을 때, 하늘이나 땅에서 오는 그 어떤 위로도 받지 못한 채 완전히 버림받았던 바로 그때가 가장 고통스러웠다. …… 그 당시 내가 당한 혹독한 마음의 고통을 이해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성시간을 위한 기도서》는 이렇게 예수님께서 마르가리타 성녀에게 하신 말씀을 하나씩 묵상하며 자연스럽게 그분의 고통에 함께하도록 이끌어 준다. 

특히 이 책은 크기가 작고 분량이 많지 않기에 성시간을 바치는 시간인 매월 첫 주 목요일이나 금요일 저녁은 물론, 시간이나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성시간을 바칠 수 있다. 또한 부록에는 주님의 기도, 성모송과 같은 주요 기도문과 함께 마르가리타 성녀가 지은 예수 수난 기도문, 예수 성심께 드리는 여러 기도문을 수록했으며 최민순 신부님이 옮기신 시편 51편과 130편, 그리고 묵주 기도문을 수록하여 원하는 기도문을 선택하여 함께 바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를 위하여 고통을 받으신 예수 성심을 위로하고 그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특히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을 묵상하는 기간인 사순 시기에 성시간을 더욱 자주 바침으로써 사순 시기를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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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편저자 이재현 요셉 

1909년 4대째 천주교를 믿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는 1923년 서울 예수 성심 신학교에 입학하였고, 1936년 사제품을 받았다. 서품 후 소신학교 교사, 대신학교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48년에 서울 성신 중학교 교장으로 임명되어 사제 양성에 힘썼다. 특히 그는 ‘예수 성심의 사도’로 알려져 있을 만큼 예수 성심을 공경하는 데 관심을 깊이 가지고 이에 관한 강론과 글을 여러 차례 발표하였다.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이 발발한 후 신자들의 피신 권유에도 학교에 남아 있던 그는 1950년 9월 17일 피랍된 후 순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역서로는 《성심의 메시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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